8/9(화)~10(수) 제29기 명주원청소년자원봉사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폭염으로 인해 불쾌지수가 많이 높은 날이었지만 무더위를 이길만큼 참가한 청소년들의 얼굴엔 활기찬 웃음으로 가득하였습니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자원봉사자 선서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알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자기 발전을 위해 배우는 마음으로 항상 겸손과 감사한 마음, 양보하는 마음으로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라포형성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인권교육, 자원봉사 교육, 이용자와 함께하는 다육공예, 그리고 자원봉사활동 현장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래봅니다.
무더운 2일동안 청소년자원봉사학교가 안전하고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청소년 여러분!!
우리 함께한 소중한 시간 잘 간직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또 만나요.^&^